전쟁에 익숙해진 군인의 모습이 가슴아프다. 매일 이어지는 전투에도 가족에게는 여기 살기 좋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. 적이 우리의 하나하나를 다 지켜보고 있다. 저런 전생의 상황이라면 나는 저렇게 싸울 수 있을까? 그런 상황이 오지 않는게 최선이겠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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